5월18일 냠냠이네 봉사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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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나훈 작성일25-05-18 22:16 조회74회 댓글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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냠냠이네 봉사 잘 다녀왔습니다
사람사는 방 냥 화장실 우리가 다녀간 후 그나마 몇번은 치운 듯 보였습니다. 처음보다는 많이 개선 되 가는게 느껴집니다. 엄마에게도 냄새의 주범인 화장실이 청소의 우선임을 당부하고 왔습니다. 마당 텃밭에 무성히 자란 잡초나 나무대신 채소류를 심고 싶다고 하셨어요. 저희가 도와 드리겠다고 했습니다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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